시선2018.04.01 10:39


강화도 댕겨왔다. 찜꽁이는 게장을 좋아하여(난 되게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아) 여기서도 게장을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찾아봄.

편가네 된장이라는 곳이었는데 별관 본관 해서 사람도 많았다. 된장을 먹었어야 했는데 게장을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여, 시켰다.




일단 짜지 않음. 그리고 한방 냄새 좋아하는데 좀 나긴함. 근데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돌솥밥으로 바꾸고 2인에 7만원이라는 가격은 약간 망설임을 줌







평범쓰한 돌솥.
양주에 전라도여수 식당이 가격이나 맛이나 좀 더 낫다는 결론. 된장이나 사오고 싶었으나 조선된장 품절이라 ㅡㅜ 슬픔






재방문은 없을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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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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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milk